중상 24명 경상 29명…건물 2개동 중 1개 전소공장 내부 물 닿으면 폭발하는 나트륨 보관해 급수진화 난항20일 오후 1시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소방 당국은 신고 14분 만에 대응 2단계를 발령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3.20 ⓒ 뉴스1 김기태 기자김종서 기자 안전공업 '설비 이전 가동' 어려울 듯…완성차 생산 차질 불가피"아리셀 반복 없게"…안전공업 참사 전 '불법 나트륨' 제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