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소원면 모항항 해상서 암초에 걸린 어선. (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여중생들 허리·배 강제추행한 30대 교사 징역 9년 구형서산서 20명 탄 고속버스 승용차 피하다 수로에 빠져…승객 2명 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