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감축 실적 따라 최대 10만원 인센티브 박찬수 기자 안정호 케이워터기술 신임 대표이사 “안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코레일 사장, 청도역 사고 현장 점검…구조적 문제 해결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