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5시19분께 대전 유성구 대학로의 한 마사지스파업소에서 불이 나 4명이 구조되고 28명이 대피했다.(대전소방본부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KAIST 학생 창업가, '포용적 AI' 인재 양성에 10억원 기부이산화탄소 전환 혁신…스스로 회복하는 '자가 재생' 촉매 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