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화력 김충현 씨 사망' 관리자 8명 송치…경영진 3명 불송치(종합)

"원·하청 경영진 업무상 과실치사 적용 어려워"
재하청 근로자 고용 형태, 구조적 문제 지적

본문 이미지 - 지난해 6월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故 김충현 씨 영결식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기태 기자
지난해 6월 한국서부발전 태안발전본부 故 김충현 씨 영결식 모습 (자료사진)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김충현 씨가 일하던 작업 현장. (김충현 씨 사망사고 대책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작업 중 숨진 김충현 씨가 일하던 작업 현장. (김충현 씨 사망사고 대책위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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