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하천 주변에 불법 설치된 평상과 천막.(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김낙희 기자 장종태 "국힘 단체장 충청미래 팔아"…김태흠 "애초에 광주전남만"(종합)충남농기원, '9기 스마트팜 청년창업 교육 입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