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졸속법안 탓", 민주 "충남 미래 걷어찼다"국민의힘 충남도의원과 시·군의원 30여 명이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에 나서고 있다.2026.3.3/뉴스1김낙희 기자 김태흠 "20조 차버렸다고?…정부 법안엔 그런 내용 없어"충남도, 고향사랑기부 첫 기금사업 '결핵환자 보청기 지원' 등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