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새로운 랜드마크 '동서트레일'…산림청 내년 전면 개통 박차

동서 횡단 국내 첫 장거리 백패킹 숲길…225개 마을 잇는 소통 창구
90개소 거점 마을 활용 체류형 관광객 유치…농·산촌 소멸 대응

본문 이미지 -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행이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은식 산림청장 직무대행이 ‘2026 동서트레일 담당자 워크숍’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산림청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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