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명받지 못한 독립운동가 연구 계기 되길"이종희(사진 오른쪽)·송다녀(왼쪽) 지사 부부와 아들 이병태 씨(가운데)가 함께 찍은 가족 사진.(독립기념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 가족들이 함께 촬영한 단체사진. (독립기념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독립기념관이종희 송다녀애국지사이시우 기자 "민생지원금 곧 나와요" 정청래 , 아산 찾아 민생 지원 강조"네거티브 안 한다더니"…민주 박수현·양승조, TV토론회서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