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대전·충남은 대부분의 지역이 황사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보됐다. 대전 동구 대동하늘공원에서 바라본 대전시내가 뿌옇게 보이고 있다. ⓒ 뉴스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충남교육청 '학폭 대응 평가' 학교폭력예방자문위 개최태안 꽃지해수욕장 인근 해상 실종 60대 선장, 11일 만에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