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 손맛 담긴 '두쫀쿠' 맛보러 오세요"

천안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 두쫀쿠 인기…일 40개 연일 매진
엄영욱 관장 "새로운 시도, 어르신 스스로 삶의 주체 인식"

본문 이미지 -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에서 근무하는 이자현 씨(사진 오른쪽)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선이고 있다. (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에서 근무하는 이자현 씨(사진 오른쪽)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선이고 있다. (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 근무자가 두쫀쿠를 만들고 있다.(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 근무자가 두쫀쿠를 만들고 있다.(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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