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시니어카페 '남산의 봄' 두쫀쿠 인기…일 40개 연일 매진엄영욱 관장 "새로운 시도, 어르신 스스로 삶의 주체 인식"시니어카페 '남산의 봄'에서 근무하는 이자현 씨(사진 오른쪽)가 직접 만든 두쫀쿠를 선이고 있다. (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시니어카페 '남산의 봄' 근무자가 두쫀쿠를 만들고 있다.(천안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두쫀쿠천안시니어클럽어르신일자리이시우 기자 한기대, 글로벌인재학부 신설…외국인 대상 4년제 학사과정 운영"고라니 탓"…대리기사끼리 고의 교통사고, 수천만원 타냈다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