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지사·소방서장 '혐의 없음' 서산 성연면 오사3거리 한 아파트 단지 앞 침수 현장.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국고 귀속 세입금 40억 원 빼돌린 검찰 직원 구속기소공주 건설자재 공장서 화재…3명 자력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