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지사·소방서장 '혐의 없음' 서산 성연면 오사3거리 한 아파트 단지 앞 침수 현장. (독자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청양서 승용차 도로변 하천에 빠져…70대 운전자 심정지가세로 태안군수 '공무원 승진 대가 금품수수 혐의'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