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박건식, 딸 박지수 기관사 모습.(대전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대전교통공사 "현금 없어도, 외국인도 OK"…전국 첫 맞춤형 승차권대전문학관, 20일부터 문학교육프로그램 수강생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