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사물놀이·줄타기 공연…떡메치기·전통차 시음 체험도2024년 서산해미읍성 설맞이 민속 행사 모습(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2.12/뉴스1김태완 기자 태안에서 일주일 살면 최대 68만원 받는다…'체류형 관광' 드라이브서부발전, 사회혁신 이끈 '체인지메이커' 5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