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지하상가 피해상인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 오전 11시 대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찰 조작 사건'의 빠른 수사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두쫀쿠' 증정 소식에 헌혈 줄섰다…대전·세종·충남 최대 90% 늘어장출혈성 대장균의 '숨은 공범' 찾았다…혈전 합병증 새 경로 규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