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지하상가 피해상인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 오전 11시 대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찰 조작 사건'의 빠른 수사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인사] 한국원자력연구원대전 학생선수단 전국체전 금메달 28개 '역대 최다'…총 메달 77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