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로지하상가 피해상인 비상대책위원회가 9일 오전 11시 대전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입찰 조작 사건'의 빠른 수사를 촉구했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7년 전 또래 성폭행·불법촬영 주범, 징역 8년 불복 상고대전경찰 8년 만에 경무관 배출…이윤·송재준 과장, 남경으론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