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9~18일 10일간 설 명절 치안 수요 증가에 대비한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역에서 대전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과 폭발물 탐지견이 역사 시설물에 대한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1최형욱 기자 당진 공장서 25톤 화물차 2대 사이에 끼인 40대 심정지 이송예산 배 농가서 '과수화상병' 발병…긴급 방역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