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9~18일 10일간 설 명절 치안 수요 증가에 대비한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역에서 대전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과 폭발물 탐지견이 역사 시설물에 대한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1최형욱 기자 [오늘의 날씨] 대전·충남(16일, 목)…공주·천안 낮 최고 27도협박성 메시지에 위치추적기까지…전 연인 스토킹 60대 구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