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이 9~18일 10일간 설 명절 치안 수요 증가에 대비한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대전역에서 대전지방경찰청 경찰특공대원들과 폭발물 탐지견이 역사 시설물에 대한 순찰 활동을 펼치고 있다. ⓒ 뉴스1최형욱 기자 김인호 산림청장, "경주 산불, 가용자원 총동원해 대응"전국이 '꽁꽁' 얼었다…하늘길·뱃길 끊기고 낙상·교통사고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