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활용선별장에서 쌓인 생활 쓰레기.(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김낙희 기자 예산 산란계 농장 고병원성 AI 확진…65만 마리 살처분김기웅 서천군수·배우자,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