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회 금산세계인삼축제에서 인삼을 구매하려는 방문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5.9.19 / ⓒ 뉴스1 김기태 기자박찬수 기자 '2027년 전 구간 개통' 동서트레일로 지역 소멸 막는다계룡시 '시민과의 대화' 성료…시민 참여·현장 소통 성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