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충남녹색연합, 정의당 대전시당 등 단체·정당들이 4일 오전 11시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전열병합발전소 증설에 동의한 사실에 대한 감사원 감사를 청구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대전 한 대학서 크레인 작업 준비 중 끼임사고…50대 심정지장철민 "통합지원금 20조, 서울 넘어서는 특별시 만들 종잣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