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올해 37억 원을 들여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사업을 펼친다. (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교통약자대전시교통신호기바닥신호등박종명 기자 대전시·관광공사·씨엔씨티재단 '0시 축제' 성공 개최 협약대전참여연대 "지방선거 예비후보 32.7% 음주운전 등 범죄 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