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의순 유성선병원장(왼쪽)과 오귀흥 CJ바이오사이언스 경영리더(가운데), 남선우 대전선병원장이 것 인사이드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솔루션 개발 등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선병원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손주환 안전공업 대표 '막말' 사과…'안전개선 묵살'엔 묵묵부답(종합)[속보] 안전공업 대표 딸 "작업중지 해제 요청, 보상 해주려 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