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 노성면 차량 화재 현장. (논산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조소행 충남신보 이사장, "올해 사상 최대 규모 신규 보증 공급""이별하고 돈도 없어 홧김에…" 세들어 살던 집 불지른 50대女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