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송전탑건설백지화대책위가 27일 대전 유성구 노은2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대전환경운동연합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공공어린이재활병원 치료사가 아동방치"…경찰 수사대전교육청, 메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7년 연속 '최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