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송전탑건설백지화대책위가 27일 대전 유성구 노은2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건설 계획 철회를 촉구하고 나섰다.(대전환경운동연합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세종충남혈액원, 충남 15개 시군 현혈자 지원체계 구축대전 신규 암환자 10년새 20% 늘어…고령화·노인환자 증가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