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9월 준공도솔마을 직주락 허브 기공식에서 시삽을 하고 있다.(서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인미동·최옥술 유성구의원 '3.1운동·의병 기념공간 조성' 간담회대전·충남 통합 논의에 교육계 우려 제기…박정현 "강제 전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