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속도보다는 법안의 깊이 갈고 닦아 완성도 높여야"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 News1 김기태 기자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지난해 7월14일 대전시청에서 '(가칭)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확정, 대전시와 충남도에 공식 제안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근 민관협 충남 공동위원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이창기 민관협 대전 공동위원장. 2025.7.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조원휘 대전시의장대전충남 통합의정 활동박종명 기자 대전시·관광공사·씨엔씨티재단 '0시 축제' 성공 개최 협약대전참여연대 "지방선거 예비후보 32.7% 음주운전 등 범죄 이력"관련 기사대전시의회 292회 임시회 개회…조례안 등 73건 심사대전시·시의회, 새해 업무 시작…“시민 행복 최우선 둘 것”[신년사] 조원휘 대전시의장 "글로컬 도시 위해 책임 다할 것"조원휘 대전시의장 취임 1주년 "신뢰 받는 의회 문화 조성에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