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속도보다는 법안의 깊이 갈고 닦아 완성도 높여야"대전시의회 조원휘 의장. ⓒ News1 김기태 기자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가 지난해 7월14일 대전시청에서 '(가칭)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확정, 대전시와 충남도에 공식 제안한 뒤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왼쪽부터 정재근 민관협 충남 공동위원장, 홍성현 충남도의회 의장, 김태흠 충남도지사, 이장우 대전시장,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이창기 민관협 대전 공동위원장. 2025.7.14/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조원휘 대전시의장대전충남 통합의정 활동박종명 기자 강추위 밀려오는데…대전 '한파쉼터' 야간·주말 이용 4곳 뿐대전시 기업 성장 실증 테스트베드 지원사업 추진…14개사 모집관련 기사대전시·시의회, 새해 업무 시작…“시민 행복 최우선 둘 것”[신년사] 조원휘 대전시의장 "글로컬 도시 위해 책임 다할 것"조원휘 대전시의장 취임 1주년 "신뢰 받는 의회 문화 조성에 전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