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충남도당, 예산 덕산서 신년인사회…"지선 필승·정권 심판"

강승규 "돈 공천 없다…투명·공정 경선" 김태흠 "충남이 승리 이끌자"
당원 5만 4800명으로 확대…대전·충남 통합은 "주민 뜻 반영해야"

본문 이미지 - “공천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오직 경쟁과 경선을 원칙으로 하겠다. 돈 공천은 없다”고 말하는 강승규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재판매 및 DB금지)2026.1.17/뉴스1 ⓒ news1 김태완 기자
“공천은 투명하고 공정하게, 오직 경쟁과 경선을 원칙으로 하겠다. 돈 공천은 없다”고 말하는 강승규 국민의힘 충남도당위원장 (재판매 및 DB금지)2026.1.17/뉴스1 ⓒ news1 김태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방선거 승리와 당 결집을 거듭 강조하며 화이팅을 외치는 당원들 모습(재판매 및 DB금지)2026.1.17/뉴스1 ⓒ news1 김태완 기자
지방선거 승리와 당 결집을 거듭 강조하며 화이팅을 외치는 당원들 모습(재판매 및 DB금지)2026.1.17/뉴스1 ⓒ news1 김태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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