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초등학생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명재완. (대전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김종서 기자 빛으로 연료 생성하고 스스로 움직이는 소프트 마이크로 로봇 개발"나 댄스강사"…여성 8명에 로맨스스캠 2억 뜯은 40대 구속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