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속·사업소 1월 말 종료…본청 당직도 연말까지만내년 전담팀 신설해 전문성 강화…오세현 "행정서비스 질 향상 기대"아산시 재난안전상황실.(아산시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아산시당직폐지이시우 기자 '인구 70만 시대' 천안시 인구 유입 지속김형석 독립기념관장 해임안 논의…19일 이사회 소집관련 기사아산시 노사 근무환경 개선 합의…재난 시 비상근무 후 충분한 휴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