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불 현장서 나눔과 연대의 가치…이재민 편지에 봉사자들 ‘울컥’지난해 경북 청송군 산불 현장에서 급식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는 태안군 자원봉사자들 모습(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5/뉴스1산불 피해를 입었던 청송군 진보면의 한 주민으로부터 정성스럽게 포장된 사과 박스와 감사의 마음이 담긴 편지(태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6.1.15/뉴스1김태완 기자 "봄이 머문 자리"…천리포수목원 목련 만개 장관서산시, 가로등 보수 현장 위험성 평가 실시…"산업재해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