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등 탄원서에 "피해 회복에 더 노력" 일침캄보디아 송환 피의자들이 20일 충남 홍성 대전지법 홍성지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들어서고 있다. 이날 홍성지원에서는 충남경찰청에서 사기 혐의로 수사받는 캄보디아 송환자 45명의 영장실질심사가 진행된다. 2025.10.20/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최형욱 기자 김지철 충남교육감, 방통고 졸업식 잇달아 참석해 졸업생 격려다시 찾아온 한파에 '움찔'…대전·충남 주말 야외 관광지 한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