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합치면 교육보다 정치효율 우선"…통합특위에 청원대전·충남 교육감 출마예정자들이 13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통합 특별법에 복수 교육감제를 반영할 것을 촉구했다. 왼쪽부터 진동규 전 대전 유성구청장, 조기한 전 남대전고 교장, 이건표 희망교육포럼 대표, 이병도 충남민주교육혁신포럼 대표, 성광진 대전교육연구소장, 김영진 전 대전연구원장 ⓒ 뉴스1 김종서 기자김종서 기자 휴가중 흉기 휘두르고 성폭행 시도 군인, 징역 20년→13년 감형"행정통합 후에도 교육감 선출 현행대로"…대전·충남교육감 건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