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의 자치권 보장이 핵심…모든 가능성에 대비”이장우 대전시장이 12일 주간 업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시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장우 대전시장대전충남 통합자치권주민투표박종명 기자 장종태, 통합법안 처리 무산에 "이장우·김태흠 충청 미래 팔아"황인호 전 구청장, 대전 동구청장 출마 선언…"결과로 증명할 것"관련 기사이장우 대전시장 "행정통합, 지선 이후가 적절…지방분권 재설계해야"충남·대전 통합법안 법사위 보류…민주당 "국힘의 발목잡기"(종합)이장우 시장 "지방분권 등 전제조건 요구를 단순 통합 반대로 치부"대전시민 통합 '반대' 41.5% '찬성' 33.7%…"주민투표 필요" 71.6%[지선 D-100] 전국 광역단체장 '출마 러시'…출마자·예상자 총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