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춘천시 신북읍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춘천 신북농협 직원들이 춘천에서 생산한 소양강쌀을 숲체원 구내식당에 공급하고 있다.(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박찬수 기자 급여 미지급 대덕대 노조 쟁의권 확보…재단 이사회 13일 개최경산 산불, 운전 중 담뱃불 투기 추정…2022년 울진산불도 같은 원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