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IBM T. J. 왓슨 연구소 공동연구팀. 왼쪽부터 신병하 교수, 김채연 박사과정, 오키 구나완 박사(KAIST 제공)/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교육청 '고교-대학 연계 원클래스'로 진로 탐색 지원난치성 뇌종양 '기원세포' 찾았다…조기 진단·재발 억제 치료 새 지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