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뉴스1 2016.3.22/뉴스1 ⓒ News1 신채린 기자김종서 기자 남아 성폭행 살해, 20년 뒤 또 동성 추행…30대에 징역 10년 구형대전보훈청, 보훈단체들과 대전보훈공원 신년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