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관측된 사분의자리 유성우(천문연 제공) /뉴스1사분의자리 유성우 복사점(천문연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이별 통보에 연인 흉기로 살해한 60대 구속 영장이별 통보 연인 살해 60대 체포…흉기 준비, 계획범죄 추정(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