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관측된 사분의자리 유성우(천문연 제공) /뉴스1사분의자리 유성우 복사점(천문연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대전교육청, 장애학생 편의 지원에 인력 795명 확대 배치설 연휴에도 응급수술로 환자 목숨 구한 건양대병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