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인터뷰]2026년 마침표가 아닌 'AND의 행정'으로 이어갈 것박희조 동구청장이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김기태 기자김기태 기자 [뉴스1 PICK]13일 0시부터 '석유 최고가격제'…1997년 이후 30년 만황정아 발의 '해킹사고·스팸폭탄 징벌 강화' 법안 국회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