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최영형 씨. 부산 산타버스 민원제기에 자진 철거최 씨 "아이들게 작별 인사 못 해 아쉬워"천안 산타버스 운행이 조기 종료되면서 더이상 산타 옷을 입은 최영형 버스기사를 볼 수 없게 됐다. 2025.12.3.ⓒ 뉴스1 이시우 기자버스기사 최영형 씨는 20여년 간 자비를 들여 산타버스를 장식해 운행해 왔다./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산타버스 운행이 조기 중단되면서 천안에서 산타버스를 만날 수 없게 됐다.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천안산타버스최영형이시우 기자 "아이 옮기려 했을 뿐인데" 성추행범 몰린 20대 1심서 무죄천안시, '빵빵데이' 개최 결과 발표…450팀 빵지순례 참여관련 기사천안 '산타버스' 기사 개인택시로 만난다…최영형씨 내주 첫 운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