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국회 설득…역대 최대 규모서산시청 전경/뉴스1최근 5년 서산시 외부재원 확보 현황(서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025.12.17/뉴스1김태완 기자 태안에서 일주일 살면 최대 68만원 받는다…'체류형 관광' 드라이브서부발전, 사회혁신 이끈 '체인지메이커' 5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