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6층 장관실 입구에 뿌려진 인화물질을 닦은 휴지가 쌓여 있는 모습. (세종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기태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 '2048 대전 그랜드 플랜' 제시…재선 행보 본격화서철모 “대전·충남 통합, 주민 숙의 먼저”…특별법 강행에 신중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