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도 산업위기 선제대응지역 지정해야”…대미 관세 재협상 등 요구철강산업 위기 관련 공동 기자회견장에서 현대제철을 중심으로 철강산업이 수출 감소 등 복합적 위기에 직면했다고 설명하는 오성환 당진시장(당진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2-25.12.12/뉴스1김태완 기자 “서해랑길 걷고 배지 받자” 태안군, 투어 참가자 모집공군 20전비, 설 앞두고 지역주민 위문…70여개 마을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