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의회 297회 정례회 진행 모습.(부여군의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김낙희 기자 박수현 사퇴 4월이냐 5월이냐…공주·부여·청양 보선 갈림길충남교육, 3~5세 유아 1000명에 '정서·심리 지원'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