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1심서 각각 8개월~1년 징역형 선고 태안해경이 지난 10월 6일 가의도 북방 2해리 인근 해상에서 밀입국 의심 선박을 검거한 뒤 배에 타고 있던 중국인 8명을 압송 중인 모습.(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최형욱 기자 청양서 도로 건너던 80대 SUV에 치여 숨져보령 월도 해상서 59톤 예인선 좌초…선원 3명 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