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2심서 전자발찌 청구…20년 부착 명령"저런 놈 살려둬야 하나, 정상참작이라니" 유가족 울분대전지방법원·고등법원(DB) ⓒ News1김종서 기자 유성선병원 심·뇌혈관센터, AI 기반 뇌 영상 분석 시스템 도입대전교육청, 학생·학부모·교직원 20명 내외 홍보지원단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