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년까지 탄소배출 연간 13만톤 줄일 수 있을 것"전동차 추진·제동시스템 고도화…스마트 운전체계 구축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KTX와 전동차 등 철도차량에 친환경·고효율 신기술을 도입해 에너지 절감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선다. 사진은 지난해 서울역에서 열린 'KTX-청룡' 첫 시승 행사 모습. 2024.4.22/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박찬수 기자 산림청, 상반기 '봄꽃·임산물 축제 전국지도' 발간금산군, 산림 계곡 불법 점용시설 단속…무관용 원칙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