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가 개발한 초경량 탄성슈트를 입고 충북대병원 의료진과 재활훈련하는 환자 모습(ETRI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수도권 일극체제 넘겠다"…박범계 대전·충남 통합시장 출마선언ETRI, 서울시와 6년간 AI반도체 인재 1769명 배출…취업률 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