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교원들이 한국원자력연구원 방사성폐기물 지하처분연구시설을 견학하고 있다.(원자력연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사고 치는 AI 로봇 걸러낸다…UST, 피지컬 AI 안전 검증 모델 개발미켈란젤로의 고통, 과학으로 풀었다…카이스트 "천장 액체막 안 떨어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