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실종자 1명·선체 내부 진입 예정 태안 천리포 인근 해역에서 전복된 어선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선원들 모습.(태안해경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뉴스1최형욱 기자 “서비스 불친절해” 항의한 손님에게 흉기 휘두른 PC방 업주 체포정교사 채용 비리로 임용 취소됐는데…기간제 교사 재임용한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