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후미 이토 AEPSE 국제학회장(왼쪽)과 최원호 KAIST 교수가 K-T Rie 어워드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KAIST 제공) /뉴스1김종서 기자 충남대병원, 치매환자 후견인 후보자 모집승진 탈락에 앙심…반도체 기술·연구인력 빼내 中업체 넘긴 5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