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권 최대 규모의 장학재단 계룡장학재단(이사장 이승찬, 계룡건설 회장)이 인재 양성을 위해 써 달라며 장학기금을 기부했다.(충남대 제공.재판매 및 DB금지)/뉴스1 박찬수 기자 안정호 케이워터기술 신임 대표이사 “안전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코레일 사장, 청도역 사고 현장 점검…구조적 문제 해결 강조